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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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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라이더 드래건 (원제: 가면라이더 류우키仮面ライダー龍騎, MASKED RIDER RYUKI)은 TV 아사히에서 2002년 2월 3일부터 2003년 1월 19일까지 방영한 일본 토에이 애니메이션의 특수 촬영 드라마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스무 번째 작품이자 헤이세이 라이더 시리즈 세 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국내에서는 2005년 1월 투니버스에서 '가면라이더 드래건'이라는 이름으로 방영되었으며, 미국에서는《가면라이더: 드래곤 나이트》라는 제목으로 재제작되어 The CW에서 2008년 12월 13일에서 2009년 12월 18일까지 방영되었다.

전체 줄거리 편집

서기 2002년. 도시의 사람들이 갑자기 실종되는 연속실종사건이 발생한다. 진상을 쫓는 인터넷 뉴스 사이트 'ORE 저널'의 견습기자 키도 신지는 실종자의 방을 수색하던 중 기묘한 카드 덱을 발견한다. 우연히 그 힘으로 가면을 쓴 전사로 변신해 거울 반대편의 세계로 넘어가버린 신지는 자신과 마찬가지로 전사로 변신한 누군가가 괴물과 싸우는 광경을 목격한다. 간신히 현실세계로 돌아온 신지는 또 다른 전사 '아키야마 렌'과 마주하게 되고, 그와 동행하는 '칸자키 유이'로 부터 미러월드의 미러 몬스터로 부터 사람들을 지키는 '가면라이더'의 존재를 듣게된다. 가면라이더는 미러 몬스터와 계약해 그 힘을 사용하는 전사이며, 연속 실종 사건 역시 야생 미러 몬스터의 포식활동임을 알게된 신지. 사람들을 몬스터로 부터 지키기 위해 붉은 용과 계약, '가면라이더 류우키'가 된다. 하지만 자신을 향해 덤벼드는 '가면라이더 나이트' 렌에게 듣게 된 진실은, 가면라이더는 정의의 용사가 아니라 최후의 1명이 남을때 까지 서로 싸워야 하는 운명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최후의 1명이 남았을때 어떠한 소원이든 들어주는 '새로운 생명'을 얻게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지는 미러 몬스터로 부터 사람들을 지킴과 동시에 라이더 끼리의 싸움도 막을 각오로 전장에 뛰어든다.[1]

등장인물 편집

신지 (키도 신지) / 가면라이더 드래건 (가면라이더 류우키) (성우: 오인성, 이원찬) (배우: 스가 타카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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