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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전대 고레인저』(秘密戦隊ゴレンジャー / ひみつせんたいゴレンジャー)는、1975년(쇼와 50년)4월 5일부터 1977년(쇼와 52년)3월 26일까지 NET TV(현・TV 아사히)계열에서 매주 토요일 19:30 - 20:00(JST)에 전 84화가 방송되었다、토에이가 제작한 특촬 TV 드라마、및 극중에서 주인공들이 변신하는 히어로의 명칭。

개요편집

변신 히어로 작품에 「전대」라는 요소를 도입하고、또한、5명의 히어로(그 중 1명은 히로인)가 처음부터 등장한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커다란 인기를 모아、결과적으로 최고 시청률은 22%、방영 홧수도 84화라는 기록을 세웠다。방영 당시 재방송을 포함해서 2년은 슈퍼 전대 시리즈에서도 최장 기록으로 되어 있으며、아직도 그 기록은 깨지지 않았다。인기를 지탱한 이유로서는、각본 면에서 제1화 시점에 5명의 캐릭터를 명확하게 한 것과、하드한 스파이 액션에서 개그、다음회 예고에서까지 쓰인 수수께끼 단서 등 모든 요소를 포함한 것 등을 들 수 있다。미니추어 특촬에 의한 대형 메카의 활약 장면이 준비되어 있는 것도 특징이다。

TV 애니에서는 1972년『과학닌자 갓챠맨 (독수리 오형제)』이 집단 변신 히어로의 효시지만、일부 서적에서는 실사에서는 최초라고  알려져 있다。단、3명의 집단 히어로는 실제로 먼저 나온『트리플 파이터』가 존재했다。

현재로는 슈퍼 전대 시리즈 제1작품이라는 취급받고 있지만、원래 시리즈 화하는 전제로 기획된 게 아니어서、본 작품과 다음 작품『재커 전격대』는 이시노모리 쇼타로 원작이기 때문에、『배틀 피버 J』이후 토에이 오리지널 작품과는 구별되어 있었던 시기도 있었다。『고속전대 터보레인저』의 제1화「10대 전대 집합 부탁해! 터보레인저」에서는、당시 본 작품과『재커』는 제외되어 있고『배틀 피버』부터 계산되어 있어서 등장하지 않는다。

주제가『나아가라! 고레인저 / 비밀전대 고레인저』의 싱글 레코드는 방송 히트에도 편승해 밀리온셀러(자료에 의해서는 42만장)의 매상을 기록했다。

본 작품은 이시노모리에 의해、스파이 액션 만화 작품으로서『주간 소년 선데이』등의 소년 만화지에서도 게재되었지만、TV판의 노선이 개그 노선에서 벗어나는 상황에 맞춰서、도중부터 개그 만화로 180도 방향 전환해서、만화 타이틀도 장르 변경에 맞춰서、『주간 소년 선데이』에서만 『비밀전대 고레인저 놀이』로 제목이 고쳐졌다。

「각본과 적 괴인을 코미컬하게 그린다」라는 콘셉트는、본 작품에서 미술 전반을 담당한 에키스・프로덕션의 마에자와 한이 기획 회의에서 이시노모리에게「무대의 쇼에서 볼 수 있는 듯한、코미컬하고 즐거운 걸로 해보죠」라고 제안해서 도입된 것이다。시청률은 20%를 넘게 되어、요시카와 스스무 프로듀서가 여대생 팬 클럽에게 방문을 받을 정도로서、남녀요소 폭넓은 지지를 받은 본 작품은、무려 2년 동안 롱 런하며 방영되었다 。

후에 9작품의 슈퍼 전대 시리즈 메인 작가를 맡은 소다 히로히사도、본 작품부터 이미 서브 작가로서 참가하고 있었고、이 후『격주전대 카레인저』까지 햇수로 20년 동안 슈퍼 전대 시리즈의 각본에 참여하게 된다。

본 작품에서는、산인 지방(제38・39・41화)과 에히메 현 마츠야마 시 부근(제60화)등에서、본격적인 지방 현지 촬영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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